월드비전 식량위기지원 해피밀 프로젝트
최악의 식량위기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식량위기를 마주한 아프리카. 지구온난화에 가장 책임이 없는 땅, 하지만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땅.
극심한 기후변화는 지금껏 겪지 못한 최악의 식량위기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연약한 어린이들의 생명이 가장 먼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식량위기를 마주한 아프리카


아가야 조금만 더 버텨줘


요나스의 엄마는 아이가 영양실조인 것 같아 아이의 발등을 꾹 눌러봅니다. 멍만 남긴 채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살.
아이가 영양실조라는 증거입니다. 며칠째 먹지 못해 가쁜 숨만 내뱉는 요나스를 보는 엄마의 마음은 무너져 내립니다.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미안해

배가 고픈 카토가 무엇인가를 양손 가득 들고 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동물이 먹는 잡초 "사라투" 엄마는 식량을 구하러 몇 시간을 걸어가 보지만, 메마른 땅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도 식량을 구하지 못한 엄마는 눈물로 잡초 죽을 끓여 아이를 먹입니다.

최악의 식량위기 속 학교급식 프로그램, 해피밀 프로젝트로 어린이들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아동영양

집에 식량이 없어 하루에 한 끼만 겨우 먹는 아이들, 영양실조에 걸리기 일쑤입니다. 영양 가득 식사로 영양 불균형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아동보호

당장 먹을 것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아이들, 아동노동과 조혼의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부모님은 끼니 해결을 위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아동교육

학교까지 먼 거리를 걸어야 하는 아이들, 점심을 먹으러 집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더 오랫동안 학교에 머무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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