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후원26 아동학대 정책개선 서명운동 아동학대 정책개선 서명운동 아동학대대응 정책개선 캠페인 # 당신의 이름을 보태주세요 1. 국가 차원의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진상조사가 필요합니다.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동에게 일어난 일들을 되짚어 구할 수 있는 기회들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이러한 조사는 민간 차원에서만 이루어졌습니다. 2.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예산과 인프라가 큰 폭으로 확충되어야 합니다. 2017년 기준, 전체 가족 지출 중 아동보호성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0%로 미국(38.3%)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OECD평균 17.6%에도 못 미치는 상태입니다. 전체 GDP 대비 가족 지출이 1.1%로 OECD 평균인 2.1%의 절반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나라가 아동보호에 쓰는 돈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동보호체계가 제대.. 2023. 7. 25. 화상 흉터로 가득한 은우의 고통 화상 흉터로 가득한 은우의 고통 이제 갓 돌을 지난 작디작은 은우의 몸은 그날의 쓰라린 화상 흉터로 가득합니다. 아물지 않는 은우의 상처에 지금 위로의 손길이 간절합니다. 은우야, 너의 새살이 돋을 때까지.. 너의 새살이 돋을 때까지 은우를 돕고 싶어요 작은 몸에 쏟아진 뜨거운 물, 매일 반복되는 고통. 지난 3월, 10개월이었던 은우는 가열식 가습기의 뜨거운 물이 쏟아지는 사고로 신체 절반 가까이 중증 열탕 화상을 입었습니다. 주사 놓을 곳이 없을 정도로 화상이 심각했던 은우. 중환자실을 오가며 6번의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 후에도 매일 반복되는 화상 치료. 은우는 끔찍한 고통을 참아내기 위해 손수건을 무는 것이 습관이 됐습니다. 은우는 살려고 하는데, 제가 무너지면 안 되잖아요. 화상 입은 은우.. 2023. 7. 17. 김연아 조규성과 함께하는 유니세프 팔찌 받기 김연아 조규성과 함께하는 유니세프 팔찌 받기 유니세프 팀 팔찌 어린이들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의 지금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지금 어린이들에게 변화가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지금은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아이들을 돕고 싶어요 지금을 바꿔줄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 팀이 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다시 한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세요. 저도 유니세프 팀이 되어 어린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 김연아 친선대사 -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유니세프 팀과 함께 한다면 어린이들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유니세프 팀 팔찌로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 축구선수 조규성 -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전쟁 등에서 벗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만.. 2023. 7. 8. 선풍기 한 대로 버티는 반지하 단칸방 아이들 선풍기 한 대로 버티는 반지하 단칸방 아이들 그곳에 아이들이 있습니다 좁은 골목 사이 반지하 단칸방 숨이 턱 막히는 뜨거운 공기와 온 집안을 뒤덮은 곰팡이.. 우리의 눈길이 닿지 않는 열악한 곳에서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반지하 단칸방 아이들 숨만 쉬어도 땀이 줄줄 흘러요 40도에 가까운 실내 온도, 찜통 같은 단칸방의 여름은 낡은 선풍기 한 대로는 버티기 힘듭니다. "이거라도 대고 있으면 좀 시원해져요" 형편이 어려워 선풍기조차 마음껏 못 트는 도현이는 꽁꽁 얼린 생수통을 목에 갖다 대며 겨우 더위를 견딥니다. 곰팡이와 피부병 "곰팡이가 벽을 타고 올라와서 옷까지 번졌어요" 집안에 진동하는 덜 마른빨래 냄새, 비가 오면 심해지는 습기와 곰파이에 남매는 없던 피부병이 생겨 온몸을 긁습.. 2023. 7. 8.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 캠페인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 캠페인 나는 '나'의 보호자 입니다 만 18세가 되면 시작되는 막막한 홀로서기. 스스로 보호자가 되어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하는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란? 보호자가 없거나 양육 능력이 없어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보호가 종료된 아이들을 말합니다. 이 아이들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아동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발표에 따라 아동 의사에 의해 만 24세까지 보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화되었습니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아이들의 홀로서기 응원하기 어린 시절은 외롭고 힘들었어요 언제 보육원에 오게 됐는지는 기억이 안 나요. 그냥 부모님이 저를 버리셨다는 것만 알아요. 어린 시.. 2023. 7. 6. 세이브더칠드런 난방비 예서의 할아버지와 연탄 세이브 더칠드런 난방비 예서의 할아버지와 연탄 할아버지, 연탄이 꺼졌나 봐요 부족한 연탄 온기로 견디는 예서의 시린 겨울. 차가운 화장실 바닥을 밟으며 시작되는 예서와 예지의 코끝 시린 겨울 아침이 시작됩니다. 연탄으로 시작되는 하루 지은 지 수십 년 된 고택의 낡은 창틈으로 어김없이 찬바람이 듭니다. 예서가 사는 할아버지 집 창고에 쌓인 연탄 몇 장으로는 다 지내지 못할 긴 겨울. 어렸을 때 떠나 연락이 끊긴 엄마, 아빠 자매를 돌보는 가족은 80세가 넘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뿐입니다. 어제도 할아버지가 동(주민센터)에 가서 연탄을 더 받을 수 있는지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신청이 끝났으니 기다려보세요." 척추협착증으로 아픈 허리, 6년 전 앓았던 뇌졸중 후유증에도 가족을 부양해 온 할아버지. 척추협.. 2023. 6. 13. 이전 1 2 3 다음